사례 내역
2026년 2월, 수사위원회는 우파의 여호와의 증인들을 상대로 형사사건을 개시하고 9곳의 주소지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. 루슬란과 로자 타지로프 부부는 극단주의 단체 활동 조직 혐의로, 세르게이 바스타예프, 안드레이 구베예프, 알피야 자바도바, 마리야 가레예바는 그 단체에 참여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. 타지로프 부부는 구금시설(СИЗО)에 수감되었고, 나머지 피의자들에게는 특정 행위 제한 조치가 부과되었습니다. 2026년 6월, 법원은 변호인단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마리야 가레예바에 대해 입원 정신감정 평가를 지시했습니다.
